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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쓰기

     
작성자 북장단 선생님 날 짜 2012.02.14 형 식 일기쓰기 날 씨
제 목 스트라이크
개 요

*오늘 있었던 일
수학시간에 볼링게임을 하였다.
동생과 간식으로 피자를 먹었다.

*일기로 쓰고 싶은 일과 그 이유
볼링게임 - 처음해보는 볼링이었다. 그만큼 재미있고 기억에 남는다.

내 용 수학교과서에서 ‘볼링게임’ 놀이가 나왔다. 손승희 다음 내가 나갔다. 아쉽게도 나는 3개밖에 쓰러뜨리지 못했다.
우리 분단 마지막에 앉은 우진이가 나와서 볼링 핀을 쓰러뜨리기 시작하였다. 그런데 이게 웬일인가? 우진이가 굴린 공이 핀을 모두 쓰러뜨렸다. 나는 3개밖에 넘어뜨리지 못했는데 말이다.
내 생각에는 우진이도 지원이를 따라 꿀물을 마신 것 같다. 바로 우진이가 스트라이크를 친 것이다. 그래서 한 번 더 하여 우진이는 8점을 또 맞혔다. 선생님께서 “자기가 쓰러뜨린 개수가 점수가 되는 거야.” 라고 말씀하셨다. 우진이는 18점을 맞은 것이다. 이전에는 우진이가 기운이 없고 얌전했는데 지금은 갑자기 힘이 솟아오르는 것이 보였다. 나는 이렇게 큰 힘이 솟아오른 우진이의 모습을 전에는 보지 못했다.
지원이도 고마웠다. 왜냐하면 바자회 때 지원이가 볼링을 사지 않았다면 볼링을 하지 못했을 거다. 저번에도 지원이가 꿀물을 먹고 학교에 와서 받아쓰기를 하고 난 후 백 점을 맞았고, 다시 지원이로 인해 스트라이크 점수를 받을 수 있는 시간이 온 것이다.
영원이는 학습태도와 글짓기 대상을 받아 스트라이크 점수를, 산아도 학습태도와 독서대상으로 스트라이크 점수를 받아왔다. 이 일들은 전에 있었던 일이다. 우리 반은 바로 우진이의 스트라이크와 영원이의 스트라이크, 산아의 스트라이크와 지원이의 스트라이크까지 모아서 4개의 스트라이크를 모았다.
나도 스트라이크를 쳐야겠다.
“김진우 파이팅!!!”

<나 혼자서도 논술왕이 될 수 있어요/큰나 - 김진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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