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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북장단 선생님 날 짜 2012.02.14 형 식 생활문쓰기
제 목 새해의 거창한 계획
개 요

*제목과 주제
새해의 거창한 계획 - 독서에 대한 나의 생각

*주제와 어울리는 경험 세 가지
새해에는 계획을 세우고 일을 시작하기 좋다.
목표를 세우고 책을 읽으면 더 재미있다.
재미있게 읽은 책은 권해주면 좋다.

*글감의 순서및 상세 작성부분
새해의 계획 - 독서 목록 - 책 권하기

내 용 나는 새해가 되면 엄마와 함께 꼭 하는 일이 있다. 문방구에서 제일 마음에 드는 예쁜 공책을 한 권 사서 올해 읽을 책 목록을 50권 정도 적는 것이다. 내가 삼 학년 때부터 해온 일이지만 50권을 다 읽었을 때도 있고 못 읽었을 때도 있다.
올해 1월에도 역시 공책을 한 권 사왔다. 올해에는 작년에 읽지 못한 책 몇 권을 1번부터 차례로 적은 뒤 그동안 읽고 싶었던 새로 나온 책의 제목도 적었다. 내가 읽고 싶은 책과 함께 엄마가 추천해 주시는 책 제목도 적었다. 아빠가 추천해 주시는 책도 있는데 아빠는 대부분 고전이라는 책이라서 아직 내가 읽기에는 어려운 책이다.
학교 도서실과 동네 도서관에서 책을 빌리고 한 권, 한 권 다 읽은 책에 동그라미를 칠 때마다 나는 무척 기쁘다. 그중에서 더욱 재미있게 읽은 책은 별표를 하고 재미있게 읽은 이유를 짧게 적어 놓는다. 또 이런 책은 동생에게 읽어보게 하거나 친구에게 읽어보라고 말해준다. 엄마는 이 공책이 나의 큰 재산이 될 거라고 말씀하셨다. 나도 이 공책을 내 보물 1호로 정해두었다.
새해에는 무엇을 새롭게 시작하기 좋다. 책 읽기를 목표로 계획했다면 나처럼 '올해에 읽을 책 목록'을 만들고 시작하면 작심삼일로 끝나지 않게 할 수 있다. 나도 올 한 해 동안 꾸준히 실천해서 올해의 독서 계획을 꼭 이루어낼 것이다.


- 참고 할 수 있도록 올린 생활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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